3/2일밤12시30분에마시고집에가면서비맞으면서걸어가는데천원한장떨어졌있더라 근데 이 비에 젖어있는 지폐를 주우면서 드는 생…

3/2일밤12시30분에마시고집에가면서비맞으면서걸어가는데천원한장떨어졌있더라
근데 이 비에 젖어있는 지폐를 주우면서 드는 생각이 짖밟히고 물에 젖고 찢어지고 버려져도 이 천원짜리의 가치가 있기에 주워가듯.
누군가도 내 가치를 인정해주고 날 대려가주겠지.
그랬으면 참 좋겠네
열심히 살지도 않고 노력도 안한 내가 할 말도 없지만
지랄같이 바라는 건 참 많지.
중2병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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