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일일 새해첫날 오래된 친구들과 철모를때 만난 열 여섯의 우리가 이젠 마냥 올 한해 행복한 일들만 있기를 ..이라 말할 수없는 나이…

일월일일 새해첫날
오래된 친구들과

철모를때 만난 열 여섯의 우리가
이젠 마냥 올 한해 행복한 일들만 있기를 ..이라 말할 수없는 나이가 되었고 –
그만큼 아주 작지만 소중한 연륜이 쌓여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을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올 한해도 기쁘고 슬프고 속상하고 감동적인 매 순간들이 존재할테고 우린 또 잘 지내보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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