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누구보다  날 사랑했던 그 사람 한잔하고 싶을 때마다  떠오르는 그리움 혼자서 마시는 술에  홀로 남겨진 슬픔에 잊으려고 하면 할수록  더…

어떤 누구보다 
날 사랑했던 그 사람
한잔하고 싶을 때마다 
떠오르는 그리움
혼자서 마시는 술에 
홀로 남겨진 슬픔에
잊으려고 하면 할수록 
더 그대가 보고 싶어요
나 많이 취한 것처럼 
우는 것처럼 보여도
괜찮아요 그대 온다면 
못 알아볼 리가 없죠

술한잔해요오늘
이슬톡톡 포장마차
한강 보름달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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