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뱉겨내는 굳은살. 떼도떼도 사라지지않는 굳은살. 운동이라는. 노동이라는. 세월의흔적 굳은살. 그렇게 자리잡은 굳은살. 떼도떼도 사라지지…

아침마다 뱉겨내는 굳은살.
떼도떼도 사라지지않는 굳은살.
운동이라는. 노동이라는. 세월의흔적 굳은살.
그렇게 자리잡은 굳은살.
떼도떼도 사라지지않는 굳은살처럼.
내 손이 뭔가를 열심히 했으니까 생긴 굳은살처럼.
그렇게 하고싶다.
그렇게 살아야지.
운동하는 순간빼고는 다 의미없고 회의감드는 요즘.
정신차려 미친노마. 봄도 끝나가니 봄탄다는 쓸데없는 소리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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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다들 등은 좀 시해지셔서 시백 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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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이부릅니다굳은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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